귀농정착 귀농도우미 운영 ‘전개’

작성일 : 2021-07-16 09:04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사진> 금산군귀농교육센터 전경

 

귀농인 지역 융화 목적 네트워크 구성 추진

 

금산군은 귀농인 조기 정착을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귀농도우미 운영에 나선다.

 

귀농도우미는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 중 각 읍·면별로 1명씩 총 10명이 위촉됐다.

농업 방법뿐 아니라 농촌 생활 적응을 위한 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지역과 융화할 수 있도록 기존 주민과의 소통 연결고리를 제공하고 귀농인 네트워크 구축도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강헌구 담당자는 “먼저 귀농한 귀농인들의 성공사례와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신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귀농도우미가 추진됐다”며 “앞으로 귀농인들이 빠르게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5년 체류형 귀농교육센터 운영을 시작해 수료생의 70%(134명)가 정착하는 성과를 올렸다.

신규 귀농인을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설계비 지원,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지원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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