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2 13:09

작가와의 만남, 전시·체험, 역사문화탐방 등 독서문화 확산 기대
금산도서관(관장 염가영)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윤미경 작가와의 만남(9.13. 토, 14:00~16:00, 초등학생 30명), ‘책! 너의 이름은?’(9.5.~9.30., 도서관 이용자 대상, 표지 보고 책 제목 맞추기), 남부권역 도서관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9.27. 토, 경북 김천 일원), 우수 이용자 시상(9.25. 목)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독서문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염가영 관장은 “독서의 달을 계기로 주민 누구나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산군 주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