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1 13:14

풍부한 현장 경험 갖춘 인재 영입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기대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시·도 교류를 통해 새롭게 전입한 소방장 최정민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정민 소방관은 그동안 경상북도에서 다양한 소방활동에 헌신해왔으며, 이번 시·도 교류 인사에 따라 금산소방서로 전입하게 됐다.
이번 시·도교류는 충청남도에서는 총 19명이 전입하고, 19명이 타 시·도로 전출되었다. 김태형 서장은 최정민 대원에게 새로운 환경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정민 소방관도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며 금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형 서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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