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잊은 채 봉사활동에 나선 금산 청년들

작성일 : 2021-07-14 18:05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금산청년회의소, 안전 관리 및 주차안내 등

지난 10일과 11일 삼계탕 축제 봉사활동 실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 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금산의 청년들이 뭉쳤다.

금산청년회의소(이하 JC, 회장 전용)는 삼계탕 축제 방문객들을 위해 지난 7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안전 관리 및 주차안내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산 JC는 처음 삼계탕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금산인삼축제재단을 찾아 축제 당일 청년들이 금산을 위해 봉사를 하겠다고 자청했다.

이에 재단 측 관계자는 흔쾌히 승낙했고 삼계탕 축제가 열리는 이틀 동안 폭염도 잊은 채 방문객 등 어린이 물놀이 시설 안전 관리, 주차관리, 다양한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전용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폭염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 없이 봉사활동에 전념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금산이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우리 청년들은 언제든지 금산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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