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7 13:36

관내 군도·농어촌도로 등 335km 구간에서 시행
금산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9일 개최되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전까지 예초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관내 군도 및 농어촌도로 등 335km 구간에 대해 시행되고 있다.
도로변 잡초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운전자의 불편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장마철 배수도 방해하기 때문에 군은 매년 예초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설교통과 민경준 담당자는 “이번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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