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출신 송나연 선수, 전국체전 충남도대표 선발전 1위 차지

작성일 : 2021-07-09 10:14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김진호)는 지난 26일 (토) 부터 28일(월)까지 3박4일간 서천군 충청남도태권도전당에서 온·오프라인 제44회 협회장기태권도대회 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대표선수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겨루기는 초, 중 선수는 2022년도 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를 고등, 대학부 선수는 2021년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했다.

대학부는 한국체대 재학중인 도쿄올림픽 대표인 장준 선수가 자동선발 됐다.

또한 같은 학교인 석하빈, 권도윤, 송나연 선수가 선발됐으며 이중 금산 출신 송나연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송나연 선수는 “선발전 없이 바로 최종 선택되는경기라 부담도 많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전국체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나연 선수(김상옥의 자, 하옥리)는 금산에서 태어나 금산을 빛낼 태권도 유망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편, 모든 경기는 충청남도태권도협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방송 해 큰 호평을 받았다.

대회 관계자와 참가 선수 전원은 코로나19 키트 검사를 완료 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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