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5 13:24

남일면새마을회 남녀지도자 단체 회원 20여 명 참여 하천·농로 쓰레기 수거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22일 봉사정신으로 깨끗한 마을가꾸기에 나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남일면새마을회 남녀지도자 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하천과 농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주민 스스로 주인이 돼 지역 공동체의 힘으로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지켜나가고자 해 의미를 더했다.
남일면 정수연 담당자는 “불법 투기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환경정화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 스스로 환경보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확산시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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