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3:52

대기 배출시설, 하천 주변 불법 방류, 폐기물 불법 적치 등 확인
금산군은 환경감시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기·수질 오염 행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드론을 활용한 배출업소 지도 점검에 나서며 환경오염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드론을 이용한 점검 분야는 대기 배출시설 관리, 하천 주변 불법 방류 여부, 폐기물 불법 적치 현장 등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현장 시정 조치와 함께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굴뚝·배출시설 상부, 공장 지붕 등 접근하기 어려운 지점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불법 배출구 설치, 무단 방류, 야간·심야 시간대의 은폐 행위 등 확인도 효율성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환경위생과 서원석 담당자는 “드론을 활용한 지도 점검은 인력과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적인 환경 관리체계를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해 깨끗하고 안전한 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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