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금산군 족구협회장기 성료

작성일 : 2021-07-05 10:52 수정일 : 2021-07-07 11:0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개회식 없이 음료만 가능한 대회 개최

거리 두기 완화 이후 최초 체육행사

제16회 금산군족구협회장기(회장 한상진)가 지난 4일 이슬공원족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19개 팀이 참가했다.

코로나19로 1년여 동안 체육행사가 제한이 있었지만 7월 1일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이 풀리며 족구협회장기가 체육행사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족구협회장기는 개회식 없이 진행됐으며 문정우 군수를 비롯해 안기전 의장, 정해천 금산군체육회장이 격려차 방문했다.

족구대회에 참가한 골드부 6개 팀 일반부 13개 팀 총 19개 팀 중 골드 부, 일반 1부, 일반 2부 등 3개 부분의 우승 팀이 가려졌다.

골드부 우승은 금산GOLD A 팀, 일반 1부는 한국타이어 맥스, 일반 2부는 잇츠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족구대회는 체육행사 중 공무원들이 선수로 많이 출전하는 대회이며 이번 대회에서 신민주 의원 및 박영하 기획실장, 김필중 남일면장 등 선수로서 활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족구협회장기를 찾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주말도 잊은 채 족구대회를 참여한 어르신들의 치매 테스트와 열 체크 및 출입관리 등을 실시했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치매 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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