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 아파트 부녀회, 꽃잔디 활용 건강코스 경관 가꾸기 실시

작성일 : 2021-07-02 13:49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모여라, 금산' 시즌 2

생활공동체 마을경관 가꾸기(꽃길 조성, 벽화 그리기 등)

7월 2일 아침 7시 아인 4리 칸타빌 아파트 주변이 분주하다.

칸타빌 부녀회(회장 이현진)와 아인 4리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칸타빌 아파트 주변 꽃길 조성에 동참했다.

칸타빌 부녀회는 금산군마을만들기 지원센터(이하 금마지)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지원 주민공모사업」에 지원, 생활공동체 마을경관 가꾸기(꽃길 조성, 벽화 그리기 등)와 같은 마을 소액사업에 선정됐다.

「공동체 지원 주민공모사업」은 금마지에서 올해 10월까지 시·군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모여라, 금산' 시즌 2에 나선 것.

심사를 통해 생활공동체 5팀, 경제공동체 4팀, 문화공동체 3팀 등 총 12팀이 선정됐으며 총 3,800만 원이 지원된다.

‘모여라, 금산’ 사업은 참여자들이 스스로 공동체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070-4112-2964)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현진 칸타빌 부녀회장은 "아인리 주변에서 금산천 데크길을 가려면 칸타빌을 거쳐가는 경우가 대분이다"며 "칸타빌 아파트 주변을 이동하는 주민들을 위해 아파트 울타리 정리와 꽃잔디를 심어 마을경관가꾸기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칸타빌 아파트는 금산천 데크길로 가는 길목 중 하나인 건강코스로 분류되며 심어놓은 꽃잔디는 내년 4월쯤 개화한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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