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6 09:29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남상협)는 지난 7월 24일 복날을 맞아 숙식제공 보호대상자들에게 총 50만 원 상당의 간편식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협의회장, 최호웅 수석부회장, 김정순 사무처장, 서산보호위원회 이만 회장, 홍성보호위원회 강창수 회장, 보령보호위원회 장정식 회장, 주거지원위원회 김수겸 회장, 당진사회성향상위원회 김장수 회장, 예산군위원회 박종국 회장, 아산보호위원회 김건기 회장 등 충남 지역 각 위원회 회장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되었으며, 충남지부 남상협 지부장 및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호웅 수석부회장은 복날을 맞아 복숭아 5박스를 별도로 기증하며 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전달식은 충남지부 내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탬과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최태환 충남지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대상자분들이 홀로 느끼지 않도록 돕는 일이 우리 보호위원회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위문과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남상협 충남지부장은 “무더운 여름, 복날을 맞아 전해진 보호위원님들의 온정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리라 믿는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복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위원회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호대상자의 자립 기반 마련과 재범 방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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