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부면, 충남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 우수상

작성일 : 2021-06-15 13:14 수정일 : 2021-06-15 13:17 작성자 : 길예성기자 (yjlee2041@nate.com)

강제구 추부면장(왼쪽)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추부면(면장 강재구)산지유통센터(APC) 운영 협력에 따른 소득 불평등 해소 사례가 지난 68일 충남도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례발표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에 대한 극복 사례를 주제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내 15개 시군에서 읍··동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43건의 사례가 제시됐으며 추부면은 2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6건에 포함됐다.

 

강재구 추부면장은 앞으로도 산지유통센터와 협력하여 농가 소득 불평등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APC)는 연 매출 400억 원을 달성하며 농가 소득 불평 등의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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