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1 15:20

총 1억 500만 원 투입…사역인부 7명 배치해 체계적 수거 작업
금산군은 맑고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하고 대청호 상수원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에 나서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100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사업에 총 1억 500만 원이 투입되며 사역인부 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수거작업이 진행 중이다.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쓰레기 300t을 수거할 방침이다.
환경위생과 황태식 담당자는 “하천 쓰레기는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정화작업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청정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정책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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