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새마을회, 충남 연대의 힘 보여줘, 홍성 수해 복구 자원봉사 펼쳐

작성일 : 2025-07-31 13:19

“하루 빨리 일상으로! 함께하는 복구 함께하는 희망”

 

금산군새마을회(회장 박경용)는 지난 7월 27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 일원 수해 복구 현장에 자원봉사자 약 40여 명을 파견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 및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수거, 세척 작업 등 긴급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했다.

금산군 새마을회 박경용 회장은 “같은 충남 지역민으로서 아픔을 나누고 회복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현장을 지켰고, 홍성군 주민들과 자치단체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금산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재난 현장 및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와 연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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