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5 10:52 수정일 : 2025-07-25 10:57

가재도구 정리, 토사·파손된 비닐하우스 제거 등 참여
금산군자율방재단 30여 명은 지난 24일 예산군에서 호우피해 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단원들은 가재도구 정리, 토사·파손된 비닐하우스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 16일 많은 비로 농작물·주택 침수, 산사태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군민안전과 안희찬 담당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기원드린다”며 “자율방재단 단원들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수해복구에 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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