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삼계탕 축제장서 노쇼(No-show) 피해 예방 홍보

작성일 : 2025-07-21 14:25 수정일 : 2025-07-21 14:26

금산경찰서(서장 노경수)는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 3일에 걸쳐 금산세계 인삼엑스포광장에서 치러진 제5회 금산 삼계탕 축제장 내에서 지역 상인 및 관광객 등을 상대로 신종 사기 수법인 일명 ‘노쇼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노쇼(No-show)란 산종 보이스피싱의 일종으로 군부대, 교도소, 연예인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의 물건을 구입하는 조건으로 불상의 계좌로 선입금을 요구하여 금원을 편취하고 나타나지 않는 수법의 범죄이다.

 

이날 금산경찰은 미리 준비한 홍보문구가 기재된 앞치마 등 홍보물품을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였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축제장내 가두 캠페인도 전개하였다.

노경수 금산경찰서장은 “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경각심과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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