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46번 코로나19 확진자, 실거주지 대전 유성구로 확인

작성일 : 2021-05-29 14:03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자가격리 중 확진, 금산군 단 한 명의 접촉 자도 없음

금산 선별 진료소에서 확진 판정받아 금산 46번 확진자로 분류

코로나19 금산 4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지만 단, 한 명의 접촉 자도 없다.

금산 46번 확진자 A 씨(60대. 남)의 실거주지는 대전 유성구로 확인됐다.

A 씨는 지난 5월 23일 지인과 상주에 위치한 골프장에 다녀와 유성구 보건소로부터 지난 5월 25일 격리 통지를 받았다.

이후 유성구에 위치한 A 씨의 실거주지는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는 곳으로 지난 5월 28일 금산군에 위치한 A 씨의 농막으로 격리 장소를 변경하고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자가 격리 중 지난 28일 아침부터 발열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난 A 씨는 그날 오후 16시 23분경 금산군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5월 29일 00시 A 씨는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현재 공주의료원으로 병상 배정을 받고 이송됐다.

한편, 확진자 A 씨가 머물렀던 격리 장소는 29일 오전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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