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1 13:52

1597필지 108만㎡ 규모 추진…완료 필지에 새 지적공부 작성
금산군은 금산읍 신대1지구를 대상으로 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도 11월부터 금산읍 신대리 22-5번지 일원 1597필지 108만㎡ 규모로 추진됐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필지에 대해 새 지적공부(토지대장·지적도)가 작성됐다.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새롭게 측량해 바로잡았으며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필지별 감정 평가 후 금산군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부과할 계획이다.
민원지적과 이정현 담당자는 “금산 신대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과 토지 소유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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