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새마을부녀회– 대전시서구새마을부녀회 자매결연 체결, 지역 상생과 공동체 발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작성일 : 2025-07-09 14:57 수정일 : 2025-07-09 15:08

금산군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는 지난 8일 금산군 새마을회 회의실에서 대전시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화자)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기관이 새마을운동의 가치인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간 협력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을 통해 두 새마을회는 앞으로 회원 간 교류 확대, 우수 사례 및 프로그램 공유, 지역 봉사활동 공동 추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역 새마을회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과 함께 우정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금산군새마을부녀회 이영숙 회장은 “오늘의 자매결연이 단순한 협약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따뜻한 연대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지역 새마을회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더불어 잘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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