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전 의장,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릴레이 동참

작성일 : 2021-05-21 13:26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 지명 챌린지 참여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이 2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2051년까지 30년에 걸쳐 해양방류 하겠다는 방침을 결정함에 따라 이기적이고 반인류적인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강력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안기전 의장은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일본 정부의 결정을 규탄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기전 의장은 "이번 방류 결정은 최인접국인 우리나라와 상의 없이 이루어진 일방적 조치로 주변국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뿐 아니라 미래세대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며 "일본정부는 반인류적인 범죄행위에 대한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전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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