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부리·제원면 화재 이재민 격려금 및 물품 지원

작성일 : 2021-05-20 15:3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자원봉사단체 연계 등 가능한 복구 지원책 다방면 모색 중

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지난 17일 화재로 가옥이 전소되어 거주공간을 잃은 이재민 두 가구를 방문해 격려금 및 물품을 지원하고 위로를 건넸다.

 

제원면에 사는 A씨는 4월 25일 9시경 보일러실 주변의 발화로 인하여 주택이 전소됐다.

부리면에서는 4월 30일 오후 3시경에는 방앗간 누전으로 옆에 있는 B 씨의 가옥까지 불이 번지며 주택이 전소됐다.

 

이재민 A 씨는 "많이 힘든 시기에 금산군의회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힘을 얻게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반드시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겠다."라고 전했다.

 

안기전 의장은 "피해를 겪은 이재민분들께서 하루빨리 정상생활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며 한다”며 “자원봉사단체 연계 등 가능한 복구 지원책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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