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7 14:21

기후변화 대응에 여성회원들이 뭉쳤다.
지난 6월 26일 대한민국미래그린인의 회원(총회원 214명)들 중 여성 회원들이 '기후변화 대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이다'란 슬로건으로 똘똘 뭉쳤다
여성단체회원 73명 중 임원진은 회장 김경미를 비롯하여 부회장3명, 이사 3명, 사무국장, 재무국장 등 총 9명으로 구성하여 날로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가정에서 시작하겠다고 다짐 결의하였다.
김경미 회장은 “앞으로 여성단체를 형식적인 행사를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기후변화의 주범인 일회용사용 금지 및 캔류 등을 수집하여 티끌이 태산이 되는 효과를 달성하는 단체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 임원들에게 강조하였고 이를 회원들과 공유하여 미래그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미래그린 대표 이삼웅과 선임이사 육상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대한민국미래그린 대표 이삼웅은 “여성단체를 시작으로 산악회를 두어 더욱더 회원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으로 금산군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하나하나가 기후변화대응 실천으로 가장 살기좋은 내고장 만들기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 것이다." 고 하였다.
※ 대한민국민래그린 여성단체 임원진
- 회 장 김경미
- 부 회 장 이선덕, 김미화, 이성자
- 이 사 유영미, 김민경, 이미숙
- 사무국장 박화란
- 재무국장 장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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