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공무원-다문화 청소년 멘토·멘티 결연

작성일 : 2021-05-10 10:37 수정일 : 2021-10-19 14:33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진로상담 및 학습지도, 진로 체험 등 후원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군가족지원센터에서 공무원과 다문화 청소년 간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결연에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부터까지 다문화 청소년 16명이 참여했다.

공무원과 1대1로 인연을 맺어 올해 12월 말까지 진로상담 및 학습 지도, 진로체험 등 후원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무원들과 처음 만나 각자를 소개하고 팀별 퀴즈 대결을 펼쳐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가족과 길채연 담당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좋은 추억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공무원과의 결연이 준비됐다”며 “다문화 청소년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멘토·멘티 결연식에 참석한 학생들은 5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진로체험 활동도 연계 한다.

지난 8일은 양지리에 위치한 금황도예에서 '도자기 만들기'로 첫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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