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농작업지원단 운영 ‘호응’…고령농가 일손 걱정 덜어

작성일 : 2025-06-10 10:22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중 1ha 이하 중소 농가 대상

 

금산군은 운영 중인 농작업지원단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령농가 일손 걱정을 덜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와 고령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금산농협, 만인산농협, 부리농협, 진산농협 등 관내 4개 농협과 협력해 연중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중 1ha 이하 중소 농가다.

 

농작업지원단은 밭작물 재배 중심의 농기계 작업을 위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트랙터, 관리기 등 농기계를 활용한 작업을 돕고 있다.

 

농정과 박성철 담당자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심화하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농작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농가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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