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만에 금산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작성일 : 2021-04-25 16:09 수정일 : 2021-10-19 13:20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대전 1658번 확진자와 식사 후 기침 증상 보여

금산군 코로나19 금산 45번(A 씨) 확진자가 지난 19일 이후 6일만에 발생했다.

금산 45번 확진자 A 씨는 70대 어르신으로 제원면에 거주하며 인삼관 외주청소 직원이다.

A 씨는 지난 18일 친정 식구들과 식사 후 감염된 것으로 보여지며 A 씨와 같이 식사한 언니는 대전 1658번 확진자다.

대전 1658번 확진자는 지난 23일에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대전 165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 21일 저녁부터 기침 증상이 있었다.

4월 23일 금산군보건소를 찾아 17시 42분에 검사 후 25일 0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 19일~ 23일까지 08시에 인삼관을 출근, 17시 50분에 퇴근 후 집에 거주했으며 22일 점심 식사 후 꽃을 파는 노점상을 다녀 온것으로 파악됐다.

밀접접촉자로는 A 씨와 같이 청소하는 직원 2명과 금산읍에 거주하는 친동생 1명이다.

청소직원 2명은 각각 자가에서 자가격리를, A 씨의 친동생은 25일 오후 1시 금산산림문화타운으로 입소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A 씨는 공주의료원으로 입원했으며, 인삼관은 외부인 출입을 금지 시키고 방역 소독을 마친 후 폐쇄됐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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