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05 15:14

금산경찰서(서장 노경수)는 금산군 자율방범 연합대 임원진과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경찰은 부족한 경찰인력을 자율방범 연합대와 상생하고 범죄로부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상호 발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경수 서장은 "21대 대선이 종료되고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도 자율방범 연합대가 흔들림 없이 시민과 지역사회 안전에 더욱 관심을 갖고 범죄 예방 활동을 해 주고 있어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연합대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자원이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경찰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찰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치안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자율방범대 구성은 연합대를 비롯하여 각 읍면 10개 지대로 총 12개 방범대에서 281명이 우범지역 순찰활동 및 청소년 선도 캠페인,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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