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유원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단속 박차

작성일 : 2025-05-29 10:29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집중단속 실시

 

금산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유원지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유원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대상 위생상태 등 집중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식품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내용은 업체 내부 위생관리, 완제품 보관기간 준수 여부, 미신고 영업행위 여부, 보건증 구비 여부 등이다.

 

군민안전과 김세종 담당자는 “관광객과 군민이 많이 방문하는 유원지의 식품위생관리 나서고 있다”며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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