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 운영

작성일 : 2021-04-14 16:03 수정일 : 2021-10-19 12:55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사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모습

 

 

자동차 체납액 전체 체납액 중 21.2%

금산 및 대전지역까지 집중 단속

3회 이상 체납차량 즉시 번호판 영치

금산군은 오는 5월 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단속반은 군청 재무과와 읍·면이 함께 구성해 관내 및 대전지역까지 집중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이번 단속에는 탑재형 체납조회 단속차량을 활용한다.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이외는 영치 예고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절대 운행할 수 없다.

만약 번호판 없이 운행하거나 불법 번호판을 부착하는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3월 말 기준 관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4억 7,5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 22억 3,700만 원의 21.2%에 달한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 징수팀(☎041-750-2443)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장순호 재무과장은 “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을 통해 체납자들의 자진 납부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율을 올릴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금산진악신문 구독 안내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010-9908-1023(최영준 편집국장)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