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교육 전문기관 케이포레연구센터, 숲체험 교육 운영

작성일 : 2025-05-27 13:08

자연에서 배우는 공존의 가치 실현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있다!

케이포레연구센터가 함께 합니다

지난 23일 산림교육 전문기관 케이포레연구센터(대표자 구동연)는 제10차 '탄소는 줄이고 숲은 살리고' 숲체험 교육을 서대산약용자연휴양림에서 기후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교육을 운영하였다.

오늘교육에 참여한 대전지역의 영유아 80명과 선생님 10명은 숲 체험 교육을 통해서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서대산약용자연휴양림은 제1호 탄소중립공원으로 케이포레연구센터의 숲체험 교육 목적과 내용이 연계되어 아이들에게 탄소중립 인식 및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인프라가 갖춰진 장소를 제공하였다.

앞으로 숲체험 교육은 남이자연휴양림과 충남산림박물관에서 진행이 되며, 교육을 통하여 숲의 탄소흡수 기능, 생물다양성, 생태계를 관찰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케이포레연구센터는 2025년 숲체험 교육을 2월부터 시작하여 6월 말까지 총 12회차에 걸쳐서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푸른학습원, 충남산림박물관(금강수목원), 서대산악용자연휴양림, 남이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며 다양한 곳에서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숲체험 교육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을 통한 탄소중립과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식물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체험, 미세먼지 잡기 놀이, 탄소제로 산책 숲해설 등으로 운영되고 탄소중립 교재 및 점심(도시락)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인원은 매회 80명으로 12회차까지 모집은 만료되었으며, 숲체험 교육의 수혜자는 총 1,000여 명이 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숲체험 교육 문의사항은 kforecenter@naver.com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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