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생활체육 비단뫼 동호인 축구 리그전 개막

작성일 : 2021-04-13 18:27 수정일 : 2021-10-19 12:53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리그전 첫날 최우수 선수로 뽑힌 전현진 선수와 박성용 선수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경기

리그전 첫날 전현진(약령FC), 박성용(금산FC)선수 최우수선수 수상

금산군축구협회(회장 이정호)는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2021년 생활체육 비단뫼 동호인 축구 리그전을 운영한다.

비단뫼 동호인 리그는 금산군축구협회에 등록된 축구회 팀으로 금산, 약령, 중앙, 인삼, 추부, 이글 FC 등 총 6팀이 참가해 리그전을 펼친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금산군 남부체육공원 내 축구센터에서 시작된다.

리그전은 경기 전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철저히 지키며 관중 없이 진행된다.

지난 10일에 시작된 첫 리그전은 금산FC 1승1패, 중앙FC 1승 1무, 추부FC 1무 1패, 약령FC 1패, 이글FC 1승을 기록했다.

리그전의 또 다른 볼거리는 매 경기시 최우수선수를 지목하며 지목된 선수들 중 매월 최우수선수로 뽑히게 된다.

매월 최우수선수로 뽑힌 선수는 5만 원의 금산사랑상품권을 지급받게 된다.

오는 9월까지 매월 경기를 마치고 리그 전 승·무·패를 합산해 리그전의 최종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최종 우승 팀은 금산사랑상품권 50만 원, 준우승 30, 3위 10, 페어플레이 팀 10만 원의 금산사랑상품권이 상품으로 수여된다.

2021년 새로이 취임한 이정호 회장의 발상의 전환 리그전이 코로나로 지친 축구 회원들의 마음을 잘 보듬길 바란다.

한편, 리그전의 첫 날인 4월 10일은 오전과 오후로 경기를 나누어 진행되어 최우수선수로 박성용(금산FC, 오전)선수와 전현진(약령FC, 오후) 선수가 수상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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