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청소년미래센터,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 발족

작성일 : 2021-04-13 09:45 수정일 : 2021-10-19 12:48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마을 방문 마을의 전설, 숨겨진 명소 등 동영상 제작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11일 2021년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협업해 더 살기 좋은 금산군을 만드는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로 2019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올해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만 알고 있는 마을의 전설, 숨겨진 명소, 마을 자랑거리 등을 인터뷰해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금산군 유튜브에서 송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사업 운영 안내 △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표 6명만 참석했다.

 

교육가족과 정장희 담당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색다른 관점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촉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청소년들이 사회적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편집국장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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