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1 13:25

주요 업무 청취·증축 현장 점검, 현장 목소리 반영한 정책 수립 약속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20일 성호선 충청남도 소방본부장이 올해 초도 방문의 일환으로 금산소방서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20일 공주소방서를 시작으로 도내 소방서 16곳과 충청소방학교 등 총 19개 관서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초도방문 일정 중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성호선 본부장은 금산소방서의 올해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현장 대원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업무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본부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본관 후면에서 진행 중인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브리핑을 들었다. 성호선 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공사 추진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방 정책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라며 “금산소방서 방문에서 얻은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추진 결과와 향후 계획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본부장님께서 직원들과의 소통과 격려를 통해 현장의 사기를 높여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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