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제원면 베리팜코리아, 17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작성일 : 2021-04-09 12:12 수정일 : 2021-10-19 11:53 작성자 : 편집국장 최영준 (yjlee2041@nate.com)

금산군 제원면 소재 베리팜코리아(대표 전영기)는 지난 8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1700만 원 상당 아로니아 분말스틱 500박스를 기탁했다.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 함량이 다른 베리류보다 높아 안토시아닌의 제왕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며 눈 피로회복과 시력개선 효과로 알려져 있다.

 

전영기 대표는 “7년 전 한국가스공사 퇴직 후 금산군에 귀농해 무농약 아로니아를 재배하고 냉동 건조해 분말 스틱으로 만들어 오고 있다어려운 시기 조금이나마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편집국장 최영준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010-9908-1023(최영준 편집국장)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