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4 15:36 수정일 : 2025-05-14 15:58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오늘 하루뿐 아니라 매일을 어버이날처럼 섬기겠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신나는 주간보호센터(센터장 신현숙)는 이용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낳고 기른 어버이의 마음을 감사히 여기고 존경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1부의 시작은 직원들 모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에게 존경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어 초청공연으로 다락원 풍각쟁이(박성규 선생님 외 1명)팀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흥을 띄우고 인삼골 합창단(백운향 복지사 외 2명)의 잔잔하면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어르신들과 한팀이 되어 감동의 노래 공연을 펼쳐주었다.
감동의 눈물도 흘리시고 미소도 짓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직원들도 동화되었다.
참여한 어르신들 각자 개인 촬영과 정성스럽게 마련된 점심 식사 후 2부를 진행하였다.
2부 행사의 첫 시작은 신현숙 센터장의 인사말과 함께하였다. “우리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며 어르신들 한분 한분 건강과, 정서, 일상 모두를 따뜻하게 돌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하루 어버이날을 맞아 전 직원이 마음을 담아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으니 모든 걱정은 잊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합창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후 행사는 어르신들 율동과 직원들의 신나는 댄스공연, 어르신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 한마당과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맛있는 저녁식사 후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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