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쓴맛 제로 달고나홍삼 호응

작성일 : 2025-05-14 11:42

젊은 세대 소비 진작 노려 인삼 쓴맛 중화해 제작

 

금산군은 지난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선보인 쓴맛 제로 달고나홍삼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식품위생 및 소비자단체, 식품분야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남도 15개 시군의 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달고나홍삼은 젊은 세대의 소비를 증진하기 위해 인삼의 쓴맛을 중화해 만들어졌다.

 

환경위생과 호천기 담당자는 “인삼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며 “식품 안전이라는 굳건한 기틀 위에 인삼제품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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