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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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종합체육관 점검모습 |
선거 당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안전관리 추진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투표소 및 개표소 30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선거 당일 유동 인구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산종합체육관(개표소 예정 장소)을 포함해 관내 사전 투표소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소방서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화재 예방 교육 및 안내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소방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김태형 서장은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행사되는 날인만큼, 금산군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선거 전까지 철저한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선거일에는 유관기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 출동 태세도 철저히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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