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2 13:02

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박철우)는 지난 12일 부리농협(조합장 길영재) 육묘장을 찾아 농촌활력 증진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영농지원 발대식과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농업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박범인 군수와 군청 농정과(과장 김창식),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홍기), 금산군농축협 퇴직동인회 등 80여 명이 영농지원 발대식 및 일손돕기에 참석하였으며, 지난 2일 1차 벼 육묘 모종판 8천 장 선반작업에 이어 13,400장의 2차 선반작업을 실시하였다.
길영재 조합장은“일손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농민을 위해 일손돕기를 참여해 주신 금산군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임직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철우 지부장은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영농지원활동을 통한 농촌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리농협은 농업 경영비 절감 지원을 위해 매년 약 27,000여 장의 벼 모판과 배추 모종 1,500여 판을 육묘하여 농가에 무상·할인 공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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