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07 10:03 수정일 : 2025-05-07 16:01

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박철우)는 지난 2일 부리농협(조합장 길영재) 육묘장을 찾아 영농철 범농협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협금산군지부와 부리농협 임직원, 부리면 새마을부녀회, 부리면 생활개선회 등 40여 명이 함께 하였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벼 육묘 모판 8천장을 선반 작업하였다.
박철우 지부장은“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고충을 해결하고 실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리농협은 4~5월 중 총 세 차례에 걸쳐 벼 육묘 파종과 선반 작업을 실시하여 26,000여 장의 벼 모판을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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